500일의 썸머1 영화 500일의 썸머 후기, 썸머는 나쁜 여자가 아니었다 두 번째로 봤을 때 2009년 영화 500일의 썸머 공식 포스터, 마크 웹 감독 조셉 고든레빗 조이 데샤넬 주연 CONTENTS · 500 Days of Summer 01 바 마감 후, 십몇 년 만에 다시 튼 영화 02 500일을 토막 내서 던지는 편집의 의도 03 톰은 썸머를 본 적이 없다 04 선을 그은 게 차가워서가 아니었다는 것 05 사실은 톰도 솔직한 적이 없었다 06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한 걸까, 내 각본을 좋아한 걸까 바 마감 후, 십몇 년 만에 다시 튼 영화바 마감을 하고 집에 와서 뭘 틀까 하다가, 오래전에 보고 접어둔 500일의 썸머(500 Days of Summer, 2009)를 다시 골랐어요. 처음 봤던 게 아마 영상 편집 일을 하던 시절이었는데, 그때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썸머를 미.. 2026. 6. 14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