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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 영화2

영화 줄리 앤 줄리아 후기, 매일의 요리가 나를 바꾼다 영화 줄리 앤 줄리아 공식 포스터, 노라 에프론 감독 메릴 스트립 에이미 아담스 주연 CONTENTS · JULIE & JULIA 01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더 와닿는 영화 02 줄리 앤 줄리아 줄거리, 두 시대의 두 여자 03 매일 하나씩, 524개의 레시피 04 메릴 스트립이라는 마법 05 실화와 영화 사이, 알아두면 좋은 것 06 좋아하는 일이 나를 데려가는 곳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더 와닿는 영화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, 유독 마음이 가는 영화가 있어요. 2009년 영화 줄리 앤 줄리아(Julie & Julia)예요. 노라 에프론 감독의 작품이고, 메릴 스트립과 에이미 아담스가 주연을 맡았어요. 한 여성이 좋아하는 요리를 매일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인생이 바뀌는 이야기라.. 2026. 6. 28.
영화 500일의 썸머 후기, 썸머는 나쁜 여자가 아니었다 두 번째로 봤을 때 2009년 영화 500일의 썸머 공식 포스터, 마크 웹 감독 조셉 고든레빗 조이 데샤넬 주연 CONTENTS · 500 Days of Summer 01 바 마감 후, 십몇 년 만에 다시 튼 영화 02 500일을 토막 내서 던지는 편집의 의도 03 톰은 썸머를 본 적이 없다 04 선을 그은 게 차가워서가 아니었다는 것 05 사실은 톰도 솔직한 적이 없었다 06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한 걸까, 내 각본을 좋아한 걸까 바 마감 후, 십몇 년 만에 다시 튼 영화바 마감을 하고 집에 와서 뭘 틀까 하다가, 오래전에 보고 접어둔 500일의 썸머(500 Days of Summer, 2009)를 다시 골랐어요. 처음 봤던 게 아마 영상 편집 일을 하던 시절이었는데, 그때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썸머를 미.. 2026. 6. 14.